[헤럴드POP=전하나 기자] FC월드클라쓰 선수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새로운 팀 FC월드클라쓰 팀 선수가 공개됐다.
이날 이수근은 "저희가 설 특집 때는 4팀으로 했었죠? 여기서 끝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배성재는 "새로운 2팀을 더 편성했다. 총 6팀이 함께하는 리그전으로 함께할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FC월드클라쓰가 최진철 감독과 함께 얼굴을 가린채 등장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월드클라쓰의 선수 영국의 에바. 우즈백의 구잘, 파라과이의 아비가일, 프랑스의 엘로디, 일본의 사오리, 미국의 마리아가 공개됐다. 그리고 이영표 감독이 이끄는 FC액셔니스타 이미도, 최여진, 김재화, 장진희, 정혜인, 지이수가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