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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워킹맘의 러블리한 꽃미모..손정은 아나와 훈훈한 케미

입력 2021-06-18 23: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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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문지애가 손정은 아나운서와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18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러고 보니 꽤 오래 얼굴을 못 봤었네요. 언니는 여전히 씩씩하고, 하이텐션이었습니다. 많은 일을 함께 겪은 언니가 변함없이 자신을 잘 유지해나가고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 나이 스물셋에 만난 언니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인생은 쉰부터다' 이 언니도 나이가 들긴 들었나 봅니다. 5개월째 제주에 지내고 있는 언니의 휴직이 끝나기 전에 제주에 한 번 더 내려와야겠어요"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애는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문지애는 손정은 아나운서의 근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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