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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내가 사는 이유"..하루가 다르게 폭풍성장 중

입력 2021-06-17 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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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아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사는 이유. The meaning of my life."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바닥에 엎드려 영상을 촬영하는 엄마 사유리를 향해 웃고 있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유리의 아들 젠은 어느새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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