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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한줌 허리 드러내고 LA 길거리 활보..51세라고 누가 믿어

입력 2021-06-18 15: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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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날씬함을 뽐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ife is good 인생 즐겁게 살자##인생은 #줄거워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여름여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크롭 기장의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멜빵을 착용했다. 사진 속 드러난 윤현숙의 날씬한 허리 라인이 특히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5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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