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황바울가 달달한 셀카를 남겼다. 18일 오후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 이게 몇년만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남편 황바울과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간미연은 교복을 입고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깨끗한 피부가 그녀를 더욱 청초해 보이게 해준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