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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허민, 오리배서 눈물 터진 아들 단우에 멘붕.."우리 좋았잖아"

입력 2021-06-20 0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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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허민이 아인, 단우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9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우야 우리 좋았잖아... 오리배는 아인이랑만 타는 걸로 #토요일#수성못"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단우는 오리배 위에서 눈물이 터졌고, 허민은 그런 단우를 안고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허민의 리얼한 육아 일상은 팬들의 웃음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허민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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