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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소울, 브로콜리 야무지게 먹는 2살..볼빵빵 초깜찍

입력 2021-06-19 06: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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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소울이의 야무진 먹방을 공유했다.

19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소울풀 #유어마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가 브로콜리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쪼그려 앉아 한 손에 브로콜리를 꼭 쥐고 야무지게 물고 있는 모습이 만화 캐릭터 같다. 통통한 볼살이 너무나도 깜찍하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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