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종복 전문가가 엄청난 업무량으로 충격을 안겼다.
21일 첫 방송된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열심히 일만 해온 일개미 이연복, 박종복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MC는 “수십 년부터 일만 하신 일개미 두 분을 모셨다”며 중식 대가 이연복과 부동산 컨설턴트 박종복을 소개했다.
박종복 전문가는 “주말에는 고객들이 오시기 때문에 1년 360일 정도는 일할 수 밖에 없다”며 “5일도 많이 쉬는 것”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두 일개미가 충분히 쉴 수 있는 베짱이 복장으로 갈아입은 가운데 박종복은 자신이 컨설팅한 건물 모형을 보여주며 “이건 서장훈 씨 거”라고 소개했다.
“이건 전현무 씨 은퇴 이후에 어떻게 월세라도 받아 먹게”라며 한 건물을 가리키는 박종복의 말에 장윤정은 “수용소 같은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벤츠’ 디자이너가 만들어준 중식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벤츠에 한국 디자이너분이 계신데 제 팬이라고 만들어 주셨다”고 설명하던 그는 종이도 순식간에 베는 중식도의 성능을 보여줘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박종복 전문가는 새벽 5시 30분에 일정을 시작하는 엄청난 업무량과 일정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