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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섹시 어디가고 오늘은 청순..꽃다발보다 예쁜 미소

입력 2021-06-21 1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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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유승옥이 청순미를 뽐냈다.

21일 오후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TO ME 너무 행복하고, 너무 감사하고, 너무 사랑하구, #2021062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꽃다발을 들고 청순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화사한 색상의 꽃들보다 유승옥의 미모가 더 빛난다. 청초함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

케이크를 앞에 두고 있는 모습도 예쁘기는 매한가지.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듯 보인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 안에 들며 머슬퀸 및 피트니스 대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유승옥은 영화 '조작된 도시' '미스 푸줏간' '챔피언'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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