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칭 인간의 신체를 숨기는 것이 외설적인 것입니다. 내 몸은 내 예술의 성전입니다. 이사도라 던컨을 생각했습니다. 발레를 통해 사회적응 능력 레벨 테스트를 했고 통과하지 못했고 토너먼트에서도 떨어졌죠. 깊은 좌절감을 느꼈지만, 난 여전히 발레를 사랑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이죠. 어떤분들은 저에게 이렇게 말하죠. 감히 라구요. 발레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발레 레슨을 받고 있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 더해 서정희는 "알아요~저는 할수 없음도 그래도 좋아해요. 발레를 통해 많은 위로도 받죠. 발레공연도 좋아하구요. 나빌레라 드라마 보며 감동도 받구요~ 이것도 화나시나요? 발레를 사랑한 죄밖에는"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발레 화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사진 속 서정희의 아름다운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