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다빈이 도예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구워져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도예를 하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비주얼로 취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정다빈의 모습은 예쁨이 가득하다.
그가 만든 것으로 보이는 그릇들 역시 깔끔하고 예쁘다. 정다빈의 금손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는 듯 느껴진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인간수업’에 출연해 성공적으로 연기변신을 이뤄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에서 스페셜DJ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