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다빈, 도예도 얼굴만큼 예쁘게..22살 소녀의 금손 능력

입력 2021-06-25 20:16: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다빈이 도예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구워져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도예를 하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비주얼로 취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정다빈의 모습은 예쁨이 가득하다.

그가 만든 것으로 보이는 그릇들 역시 깔끔하고 예쁘다. 정다빈의 금손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는 듯 느껴진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인간수업’에 출연해 성공적으로 연기변신을 이뤄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에서 스페셜DJ로 활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