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73cm·52kg대' 김빈우, 애둘 낳고 이게 가능?..타고난 몸매

입력 2021-06-22 1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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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바디 화보 촬영을 앞두고 운동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D-day 1 #끝까지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체육관에서 맨몸 운동을 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김빈우의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애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타고나고 관리까지 잘한 김빈우의 몸매에 네티즌들도 부러움과 응원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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