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제주 여행을 시작했다.
2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익살스럽구나~~~!! 잔망어깨!! 그렇게 제주를 와도 여기서 사진 찍을 생각 한 번을 안했는데 스테판과 함께하니~~ 정석으로 여행~ 승열아 미안해~~ 쉬다 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제주 공항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남편 윤승열을 놔두고 홀로 제주여행을 온 김영희는 김혜선-스테판 지겔 부부와 함께할 예정이다. 제주 여행에 신난 김영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