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6일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나 진짜 안 외로워 진짜야 진짜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갖가지 빵과 호두와 크림이 쟁반에 담겨있다. 건강한 음식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