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월드클라쓰가 박선영의 동점골에 반격을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가 박선영의 동점골에 반격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불나방과 월드 클라쓰의 경기가 이어졌다. 한 달 전 불나방 훈련 당시 박선영이 감독 이천수에게 터닝 슛 특훈을 받았다. 그리고 박선영이 터닝 슛으로 월드클라쓰에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에 불나방 멤버들이 기뻐했다. 그리고 박선영은 신효범의 수비 소리에 "혜경아 수비"라며 멤버들을 다시 불러냈다.
조하나가 마리아의 실수를 기회로 잡았지만 주장 에바가 이를 저지했다. 월드클라쓰의 무서운 반격에 다른 팀원들이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