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1박2일' 슈퍼 히어로 김민경, 남자 4명 허벅지 싸움도 거뜬..."너무 쉽다"

입력 2021-06-28 0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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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민경이 슈퍼 히어로 다운 모습을 보였다.

2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김민경, 백지영, 미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이 등장했고 김민경은 라비와 문세윤을 보고 반가워했다. 라비가 김민경을 업으려 했지만 도리어 김민경은 "내가 업는 게 편하다"고 말했다.

라비가 당황하자 김민경은 라비를 번쩍 들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장군 근력을 뽐낸 김민경 이후 미주, 백지영 등이 등장했다.

김민경은 허벅지 씨름에서도 엄청난 근력을 보였다. 김민경은 우선 딘딘을 쉽게 이기고 김종민 마저 단숨에 제압했다. 이에 김민경은 "너무 우스웠다"고 말했다. 이후 김민경은 김선호와 연정훈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했다.

김선호, 김종민과 한 팀이 된 백지영은 "완전 냉탕과 온탕이다"며 "김선호 처음보는데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말에 김종민은 "결혼하셨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웃음을 자아냈다. 김선호는 "백지영의 대표곡 '총 맞은 것 처럼'을 맨날 부르고 다녔다"고 말한 뒤 즉석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백지영은 감탄했고 딘딘은 "감탄할 정도 아니지 않냐"고 지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오히려 백지영은 "꼭 소리를 질러야만 잘 부르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정훈, 딘딘과 함께하게 된 미주는 까나리카노를 받아오겠다며 열정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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