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석 "나 지석진 아니야"..초등학생들 사이 흔들리는 동공

입력 2021-06-23 1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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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인스타그램
김지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석이 이름이 비슷해서 생긴 오해에 해명했다.

배우 김지석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 지석진 삼촌 아니야~~(x100) #오늘은#월간집#jtbc#지석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초등학생들에게 둘러싸여 뻘쭘한 듯 미소 짓고 있는 김지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석은 아이들이 본인의 이름을 지석진으로 착각했는데 "지석진 삼촌 아니야"라는 말을 남겼다.

더해 뒤에 (X100)을 덧붙여 해당 언급을 수없이 반복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름이 비슷해 생긴 오해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석은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 정소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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