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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벚꽃 보고 신난 뽀블리♥ 언제나 화사한 봄같은 요정 미모

입력 2021-06-23 15: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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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인스타그램
박보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박보영이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박보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영은 사진과 함께 꽃과 풀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보영은 차의 창문을 열고 벚꽃을 바라보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벚꽃을 보며 행복해 하는 박보영의 귀여운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벚꽃을 바라보고 있는 박보영의 요정 자태가 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보영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탁동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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