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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운동 후 귀엽게 햄버거 먹방..46세에도 깜찍한 양갈래

입력 2021-06-24 15: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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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성연이 햄버거 먹방을 선보였다.

배우 강성연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 탄 자여! 먹어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햄버거 가게에 방문해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영상을 찍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성연은 양갈래로 땋은 머리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햄버거를 먹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 사진 속 강성연은 46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하는 깜찍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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