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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준이X지니 남매에 "어쩜 이리 다르게 생겼을까"

입력 2021-06-24 11: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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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경미가 준이와 진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니지니 어쩜 이리 다르게 생겼을까 느무 이쁘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미의 아들 준이와 딸 진이는 엄마와 아빠를 똑닮은 비주얼을 뽐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남매 너무 예뻐요", "여자 아기 형빈이 남자 소년 경미"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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