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제주 살이 로망 실현한 제주댁..바다뷰 보며 예쁜 미소

입력 2021-06-29 18: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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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저는 냉면먹었어요. 어떻게 이럴수가있는지 요즘 정말 하루가빨리가서 신기하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다뷰가 시원하게 보이는 식당에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턱에 손을 받친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제주도 생활의 로망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진재영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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