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동거' 장기용, 통제가 안되는 허기에 '위기'…혜리에 "조금만 거리를 둬요"

입력 2021-06-24 23: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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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간동거' 방송캡쳐
tvN '간동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기용이 통제가 안되는 허기를 느끼고 혜리에게 거리를 두자고 했다.

2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신우여(장기용 분)가 이담(혜리 분)에게 거리를 두자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우여는 "지금 나는 통제가 안되는 느낌이야. 그리고 더 중요한건 어쩐지 정기가 채워지고 있는거 같아"라고 말해 양혜선이 놀랐다.

신우여는 이담에게 연락해 "우리 아주 잠시만 거리를 두고 지낼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담은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거리를 둬요?"라며 거부했지만 신우여는 "방법을 찾을 때까지만요. 담이씨 내가 구슬을 돌려받으면 곧바로 인간이 될거라 믿었잖아요. 근데 왜 아직 이대로 인지 궁금하지 않았어요? 아직 정기가 부족하다. 그래서인지 내 의지와는 달리 자꾸만 갈망하나봐요. 만에 하나 변수가 생긴다면 그 이상으로 정기를 뺏기면 위험할 수 있다. 그러니까 방법을 찾을때까지만 우리 조금만 거리를 둬요. 담이씨는 똑똑하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을거다"라고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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