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민이 소파를 바꾼 거실 모습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김지민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파하나 바꿨다고 이렇게 다른가요 저보다 느낌나리가 더 난뤼 #소파인테리어#거실인테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새롭게 들인 분홍색 소파가 담겨있다. 새 소파는 주변 가구와 어우러져 김지민 집에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김지민 집의 널찍한 거실과 깔끔한 인테리어는 인테리어 잡지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민은 2006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MBC 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