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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그릇에 남편 새긴 사랑꾼..못하는게 없네

입력 2021-06-26 13: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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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서효림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릇을 만들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효림은 해당 그릇에 남편 정명호 씨의 이니셜을 딴 JMH 그리고 자신의 이니셜을 딴 SHR을 새기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서효림은 민소매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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