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메이크업 후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오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풀메이크업을 하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이 얼굴의 반을 차지하게 느껴질 정도다.
홍지민은 사진들과 함께 "오전 일찍 쌩얼로 엄마 홍지민 저녁엔 이쁘게 화장하고 배우 홍지민 스위치온 방송국으로 고고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바쁘다 바뻐 하지만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뭐든 열~~~~~~~~~씸히 최선으로 화이링 입니다"라고 덧붙여 바쁜 일상이지만 고마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드러내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