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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아역시절 잊게 하는 성숙함..언제 이렇게 컸어

입력 2021-06-26 14: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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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민하가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아역배우 출신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 박민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아역배우 시절이 전혀 생각나지 않게 훌쩍 큰 박민하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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