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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새벽에는 이렇게 예쁠 필요 없는데..'♥재벌3세남친' 사로잡은 미모

입력 2021-06-27 07: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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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인스타
박규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밤잠 이루지 못하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새벽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깨 있는 사람 손"이라는 글고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잠옷을 입고 소파에 기대 앉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새벽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해 불만이 있는 듯 보이는 얼굴이다.

그럼에도 박규리의 미모는 자체발광하고 있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또렷하다.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 또한 그녀의 미모를 배가시켜주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그룹 카라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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