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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환갑 앞둔 엄마 몸매가 딸을 능가하네..자매라고 해도 믿겠어

입력 2021-06-29 1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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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한 눈부신 케미를 뽐냈다.

29일 오후 황신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커플룩^^ #점심많이먹구 #배힘주기 #운동하자 #커플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크롭티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티 차림에도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가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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