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승경이 무례한 일을 겪은 것에 분노했다.
개그맨 겸 배우 최승경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 사진과 함께 "내가.....말 높이고 스무살이상 차이나도 존중해준건 내가 존중받으려한건데 넌 아니다.....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서 나쁜거먼저 배우지마.까불지말고..."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안 좋은 일을 겪은 듯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분노했고 그의 이러한 글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료 김수용은 그의 게시글에 "누가 최승경을 화나게 하나"라는 댓글을 남겼고 최승경은 이에 "ㅎㅎㅎ근데 형 어린애들 마인드를 못맞추겠어.형"라고 답했다.
한편 최승경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조들호2 죄와벌'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