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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32kg 감량하고 엄지척 자신감 "숏커트 하고 싶었지만"

입력 2021-05-01 14: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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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홍지민이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1일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언가 결심할때 머리를 짜르죠? 숏커트 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말려서 ㅋㅋㅋ 일단 단발로만 여러가지 스타일링을 할수있게 긴 단발로 그래두 가볍네요 ~~~^^ 산보면서 러닝은 참 좋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짧게 자른 단발 머리를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화려한 눈화장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강조한 홍지민이 인상적이다. 이어 잘려나간 머리카락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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