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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육퇴 후 야식은 떡볶이..빠르고 편한 음식만 찾게 돼"

입력 2021-05-02 22: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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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일상을 전했다.

2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 이유식 만들고 육퇴 후, 야식 떡볶이 타임. 내 밥은 점점 더 빠르고 편한 음식만 찾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주방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인스턴트 떡볶이를 조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효림은 육아를 마친 후 민낯으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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