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왜 '트롯계 송혜교' 소리 듣는지 알겠네..눈만 봐도 예뻐

입력 2021-05-03 09: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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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미애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정미애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로 이동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색 블라우스를 입고 상큼함을 자아내며 머리를 묶고 마스크를 착용한 정미애는 러블리한 이목구비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미애는 똑닮은 자녀들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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