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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남편 행동 따라하는 19개월 아들 폭소.."그루브 뭐야?"

입력 2021-05-03 16: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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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알리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키는 뒷짐이다' 그래.. 엉덩이에 주머니 만들어주면 거기 넣고 다니려나. 근데 너 팔 뒤로 갈 때 그루브 뭐야? #19개월아기 #차키사랑 #뒷짐그루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알리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차키를 손에 꼭 쥔 채 뒷짐을 지고 걸어가는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알리가 "누가 그렇게 뒷짐을 지고 다녔어?"라고 묻자 아들은 "아빠"라고 답해 알리를 웃음짓게 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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