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송 "나이만 먹었지 모자란 엄마..나도 처음인지라" 끝없는 육아 고민

입력 2021-05-03 08:04:58
    • 복사완료!

김송 인스타그램
김송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송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방송인 김송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엄마는 왜 엄마야?"....."선이 엄마니까 ..근데 ~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부족하고 모자라 그런데 선이랑 엄마랑 함께 도우며 간다면 엄마도 힘내서 잘 할수 있을거같아" 나이만 먹었지 한없이 모자란 엄마예요. 나도 엄마가 처음인지라그래요."라며 육아에서 비롯된 고민을 꺼냈다.

그러면서 그는 "누구보다도 선이가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엄마이길 원하는데 ... 앞으로도 쉬운게 없을듯 해요"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표정으로도 학대하지 않기 나 힘들다고 투명인간 취급하지 않기 귀 기울여 들어주고 반응하기 짜증내지 않기 엄마 힘들어~ 라는 말 줄이기 훈계하지 않기 눈높이로 내려가기 함께 하는 시간을 잘 활용하기"라는 앞으로 육아 시 지키고 싶은 점들을 언급했다.

김송은 "끝도 없을듯 한 엄마의 길 생각이 많은 밤 .. #엄마도엄마가처음이야 #선아사랑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현실적인 육아 고민에 생각을 거듭하는 김송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3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