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설아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설아는 요가를 하는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180도로 찢은 다리가 설아의 놀라운 유연성과 아빠를 닮은 운동신경까지 엿보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은 현역에서 은퇴한 후 현재 JTBC '뭉쳐야 쏜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