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솔미,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채..너무 털털한거 아냐?

입력 2021-05-04 0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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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솔미가 자택 옥상에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배우 박솔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독대랑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옥상 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박솔미는 강렬한 붉은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수수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한 박솔미는 지난해 7월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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