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수의 귀요미 딸 근황이 공개됐다.
4일 오후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어린이날 선물로 준비한 드레스 입고,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들 삼촌들 그리고 선생님 유치원친구 엄마들까지 제인이의 어린이날을 축하해준 오늘 #7살제인 #어린이날 #childrensda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 우나리의 딸 제인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제인이는 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