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나의 힐링~~~~ 붕붕이 타고 엄마집에 문어배달. 비오는 어느날밤 밤눈 어두운 나는 비타민 배달하러 엄마 집으로 출발 반정도 갔는데 비오기 시작!! 그때부터 당황하고 여기저기 길잃고 헤매다가 한시간만에 홀딱 젖어서 엄마집 도착했었더랬죠. 역시 사람은 경험이 중요해!! 이젠15분만에 !!!도착. 힐링도 좋은데 왕복 30분~40분 엉덩이 색소침착 예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자전거를 탄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는 듯 보인다. 김영희의 물오른 비주얼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