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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 청순한 분위기가 여배우 뺨때리네..미인 통역사

입력 2021-05-04 1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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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인스타
이윤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소다 남매와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여행 태어나 처음 가본 #영흥도 인천 끝자락에 있는 작은 섬 서울에서 두 시간이면 이렇게 이국적인 곳이 있었네요. 그 안에 더 아름다운 펜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진이 아이들과 인천의 한 섬으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배우 뺨치는 그녀의 화려한 미모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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