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현, 존재 자체가 명품…흑백 뚫고 나오는 분위기 여신

입력 2021-05-04 08: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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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수현이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4일 배우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I WISH YOU WERE HERE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흑백 사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완성한 남다른 분위기의 수현이 인상적이다.

한편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그는 드라마 '게임의 여왕'(2006). '로맨스 타운'(2011), '브레인'(2011), '7급 공무원'(201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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