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있지(ITZY) 멤버 유나가 성인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데뷔 3년차에 제일 많이 변한 게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리아는 "과반수가 성인이 되었다. 막내 유나만 19살"이라고 답했다.
이에 성인이 되자마자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굉장히 많은데 언니들이랑 다같이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고 싶다. 박진영PD님이랑 식사를 했었는데 혼자 논알코올이었다. 오렌지 주스 마셨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웬만하면 포도 주스라도 마시면서 기분이라도 날텐데"라고 하며 아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