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음식물 남기지 않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4일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그리고 지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더 좋은 음식을!' 기아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 함께해요! #제로웨이스트제로헝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비빔밥을 한가득 떠서 먹고 있는 모습이다.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뿌듯한 미소를 짓는 쌈디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배우 이시언은 "갈수록 멋져 시어..ㄴ 아니 삼디"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쌈디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