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새롭게 사귄 친구와의 데이트를 즐겼다.
5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오늘 정말 넘 넘 넘 행복했던 시간. 전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 하는 편인데요~~~ 이렇게 맘이 짝짝쿵 잘 맞는 사람과 진정으로 즐거운 저녁을 보내다니 new friends!!"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새로 사귄 친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 친구를 사귀는 걸 어려워 하지만 함연지는 언제나 그렇듯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유명한 함연지는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