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 사무실 공사 보고, 광화문 큰 서점 도착. 2) 6월 북클럽 도서 마지막 검토. 현재 마음 속 후보는 두 권. 그래도 혹시 몰라서 보고 또 보고. 이렇게 백만 번 고민하고 신간 찾아다니는 것 다들 모르실거라고 3) 요즘 왜 꽃이 좋지 3) 4) 5) 완벽한 오늘의 집무실. 생각보다 빠르게 많은 일을 해서 뿌듯해하던 도중 6) 띠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점에 방문해 서점에 놓인 일러스트와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스크 위로 보이는 김소영의 동그란 눈은 김소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은 지난 2017년 4월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며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