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너 김진우 "1년 만에 파운데이션 발라봤다"..여전한 잘생쁨 매력

입력 2021-05-05 18:48:02
    • 복사완료!

김진우 인스타그램
김진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5일 가수 김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만에 파운데이션 이란걸 발라봤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진우는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잘생기면서 예쁜 김진우의 근황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김진우를 향해 반가운 인사를 건넸고, 위너 멤버 강승윤은 "찍어놨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진우는 지난해 4월 2일 입대했다. 김진우가 속한 그룹 위너는 지난해 4월 9일 팬들과 서로를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아 만든 정규 3집 앨범 정규 'Remember'를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