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이홍기, FNC 엔터 언급..."곧 이사 선임 될 수도"

입력 2021-05-05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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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홍기가 FNC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FNC엔터테인먼트와 한성호 대표를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홍기에 대해 "FNC의 이단아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사건, 사고가 있고 나서는 FNC의 모범생이다"며 "논란이 없는 청정구역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자 이홍기는 "군 입대하기 전에 FT아일랜드가 재계약 시기였는데 지금은 베프가 된 단계다"며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많은 일들이 터지고 정신 차렸는지서로 잘 맞춰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이홍기는 "최근에 주변에서 소속사 이사직을 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서은광이 소속사 이사직을 맡았다더라"라며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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