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문희준 소율 부부의 딸 잼잼이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5일 잼잼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행복한 어린이날♥ 오늘은 잼잼이만을 위한 하루를 알차게! 즐겁게! 행복하게! 보냈어요~♥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끝이 아니다!! 더 놀래욧!! 오늘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날 이래요~♥ 인정 인정 잼잼이가 즐겁다면 그걸로 행복한 우리 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잼잼이는 영화 '겨울왕국'의 안나와 엘사 피규어를 가지고 노는 모습. 사랑스러운 잼잼이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희준 소율 부부는 지난 2017년 2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