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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배윤정, 11세 연하의 남편과 공개 키스 하는줄..다 가진 여자

입력 2021-05-06 0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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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잘생긴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 올리란다 관종 아빠 될 듯... 어린이날 골드 먹이러 집 앞 #골드맘 #어린이날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 서경환 씨와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한 모습. 두 사람은 음식이 나오기 전 달달한 러브샷을 찍으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상 연하 부부의 애정 넘치는 셀카가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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