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을 게재했다. 혜리는 영상과 함께 "5월의 패션필름"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혜리는 특유의 단발머리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혜리는 편안한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혜리의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할 말은 하는,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으로 변신해 구미호와의 설레는 한 집 살림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