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리, 훈남 아들과 바퀴 투어..똘망똘망한 눈빛에 심쿵

입력 2021-05-06 18:20:16
    • 복사완료!

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알리가 훈남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승전바퀴 고도건의 어린이날 모음집 1탄. 오늘 도건이는 어린이날을 맞아 바퀴 투어를 했어요. 바퀴, 바퀴, 바퀴. 플레이그라운드 위로 올라가는 목적도 옆 창문으로 보이는 자동차 보려고 올라가고 덕분에 한 층에서만 놀았다는 담엔 자동차 박물관 가자! #20개월아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건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훈남 자태를 뽐냈다.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보여주는 도건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